신흥1구역 84타입 입주권, 초기자금 7억3천만원으로 매수가능
청약 당첨 대신 새 아파트가 지어지기를 기다리는 선택이다. 원문은 이 단독주택을 사면 재개발 후 신축 84타입을 받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
집주인이 전세로 남으면 7억3천만원
집값은 9억3천만원이다. 현재 집주인이 보증금 2억원에 계속 살면, 처음 준비할 돈은 7억3천만원이다.
집주인이 이사할 때는 보증금을 돌려줘야 한다. 원문이 가정한 이주비 대출 1억8,800만원을 받는다면, 부족한 1,200만원을 더 준비해야 한다.
직접 들어가 살면 9억3천만원
직접 살 집이 필요하다면 전세 조건 없이 살 수 있다. 이 경우 별도 대출을 받기 전 필요한 돈은 9억3천만원이다.
원문은 삼성전자 사내대출 활용도 소개한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금액은 회사와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한다.
새 아파트를 받으려면 약 4억3천만원을 더 낸다
원문 계산대로라면 새 아파트를 받기 위해 추가로 내는 돈은 4억2,996만원이다. 집값과 합치면 13억5,996만원이다.
사업 결과에 따라 기존 집의 가치를 얼마나 인정하는지 나타내는 비례율을 120%로 가정한 금액이다. 확정 금액은 아니며 세금과 이자는 별도다. 대출도 나중에 갚아야 한다.
원문 제공 84타입 평면도. 이 매물에 배정되는 세부 타입은 확인이 필요하다.
입주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다면
청약 경쟁 없이 새 아파트를 준비하고, 집주인의 전세보증금으로 처음 필요한 돈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다만 계약 전에는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를 넘겨받을 수 있는지, 84타입 배정이 확인됐는지 살펴야 한다. 입주까지 걸리는 시간과 나중에 더 낼 돈도 함께 따져야 한다.
신흥1구역 조감도. 원문에 LH 제공으로 표기된 자료.